000 02114nam a22002777a 4500
999 _c48575
_d48575
003 AU-EpEBC
005 20200616050157.0
008 120626s2012 ggk 000 f kor
020 _a9788959136896 (pbk.)
040 _cAu-EpEBC
082 _221
_a895.686
998 _bml
100 1 _aAmari, Hayama
245 _aOn my twenty-nineth birthday, I decided to die one year later =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
_cHayama Amari, [translated by] Jang Eun-joo.
246 _a29歳の誕生日、あと1年で死のうと決めた
260 _aCat :
_bWisdom House,
_c2012.
300 _a234 p. ;
_c21 cm.
520 _a"스물아홉 생일로부터 1년간의 치열한 기록을 담은 하야마 아마리의 자전적 에세이『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이 작품은 스물아홉의 나이에 스스로 1년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할 수밖에 없었던 저자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변변한 직장도 없고, 애인에게는 버림받았으며, 못생긴 데다 73킬로그램이 넘는 외톨이였던 저자는 혼자만의 우울한 스물아홉 생일을 보내던 중 깜깜한 터널과도 같은 인생에 절망하며 자살을 결심한다. 그러나 죽을 용기마저 내지 못하고, 그런 자신의 모습에 좌절하며 텔레비전 화면에 무심코 시선을 던진 저자는 눈앞에 펼쳐진 너무도 아름다운 세계, 라스베이거스에서 최고로 멋진 순간을 맛본 뒤에 죽으리라 결심하고 1년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한다. 절망에 빠져 있을 때는 혼자만 힘들다는 생각에 괴로워했지만 1년의 치열한 삶을 통해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이야기하며, 죽음을 주시하며 살아가는 인간이 갖는 놀라운 힘을 보여준다."--교보 문고.
546 _aJapanese translated to Korean
586 _aJapan Impression Grand Prize, 2012.
650 0 _aJapanese prose literature
650 0 _aJapanese essays
_y21st century.
650 0 _aSuicide
700 1 _aJang, Eun-ju
_4translator
942 _2ddc
_cAM